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예정대로 열릴 수도”

기사입력 2018.05.24 23:4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지 하루만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이 내달 12일 열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CNN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오전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참석을 위해 백악관을 나서며 기자들에게 "(북한과) 논의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 "(북한)그들은 북미정상회담을 하기를 매우 원하고 있다"면서 "우리도 그렇다"고 말했다.

앞서 24일 트럼프 대통령은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북한의 분노와 적대감을 봤을 때 회담을 하기에 적절한 때가 아니다"라며 취소한 바 있다. 
 
이에 북한은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미국과 대화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국제연합신문 & iup.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 : 국제연합신문 |  대표 : 안진희  | 설립일 :  2016년 7월 26일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탄리로 146번길 15 (2층)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안진희 | 대표전화 : 010-3931-5196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기사제보 : iupscoop@naver.com
  • Copyright © 2016 International United Press All right reserved.
국제연합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